[WKBL] "자리잡기? 어렵지 않아요"…김계령, 이유진 첨삭지도 눈길_신한vs삼성. 111218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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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일 와동 체육관에서 열린 신한과 삼성의 경기는 서로의 장단점을 너무나 잘 알고 있어 양팀 모두 뻑뻑한 플레이가 오가고 있었다.

김계령은 작전 타임 중 같은 포지션인 이유진에게 다가가 원 포인트 레슨을 시도하는데...




이유진, '아놔 포스트 자리잡기가 왜이렇게 안될까요'


김계령, '서서 손만 든다고 공이 오는게 아니에요~'



'공 받을 자리를 정한 다음,'




'보폭을 넓히고! 볼 받을 손 위치 정하고!
나머지 손은 엉덩이에 딱!'




이유진, '엉덩이 손 꼭 해야해요? -///-;;'



김계령, '유진 학생, 그게 가장 중요해요~'



'계령 언니 좀 짱인듯요'


김계령의 첨삭지도에 힘입은 이유진의 분발에도 불구, 신한은행을 상대로 67-65로 아쉬운 2점차 패배를 당했다.
삼성생명은 21일 수요일 오후 5시 용인 실내 체육관에서 우리은행과 홈 경기를 치룬다.


#주요선수 기록

[신한은행]

최윤아: 40분 18득점 12리바운드 7어시스트
강영숙: 38분32초 18득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
하은주: 18분48초 13득점 5리바운드 1어시스트

[삼성생명]

이미선: 40분 15득점 10어시스트 6리바운드 1스틸
이유진: 24분 02초 10득점 6리바운드
이선화: 27분 24초 10득점 5리바운드 1스틸

G1의 스타일 있는 농구 사진 [http://g1style.co.kr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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