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밴드] '스모키+가죽재킷'…"여농 선수 변신은 무죄". 120115. 2011-2012 WKBL. 여자농구 올스타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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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W밴드를 소개합니다'

농구공 대신 저마다 악기를 들었다.

음악 좀 하는(?) WKBL 선수들이 모여 만든 'W밴드'가 2011-2012 올스타전에서 두번 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.

W밴드는 지난 시즌 시상식에서 첫 공연 후 언론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. 올해는 새로운 멤버로 신인 선수 이령을 영입해 더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.

보컬인 정선화, 이성화는 자우림의 '헤이-헤이-헤이', '매직카펫라이드'를 가수 못지 않은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뽐내며 완창했다.

기타와 베이스를 맡은 이경은과 김단비, 건반과 드럼의 정미란, 양지희는 휴일도 반납한 채 합주한 실력을 마음 껏 뽐내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.



이성화, '나도 가수다'


 

정선화, '로큰롤 우먼~'




양지희, '박자는 내게 맡겨'



이령-이경은 '연주 삼매경'



'짧지만 최선을 다한 무대'


'다음 공연에서 만나요~'

G1의 스타일 있는 농구 사진 [http://g1style.co.kr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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