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-2012 농구 시즌이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네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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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 만에 근황 글을 올려봅니다..
여자농구 플레이오프는 4일째, 오늘 용인까지 가면 5일째 챙겨가게 되네요 ^^
2월 부터 좋지 않던 무릎이 진단 결과 물이 찼다며 -_- 잠정 휴식을 가졌었습니다..
경기장에도 못가고 재활에 매진을 ㅎㅎ 다행히 플옵에 맞춰 회복이 되었는데
요 며칠 무리를 했는지 오늘 밤은 다시 통증이 있네요..ㅠ
그래도 이제 경기장에 직접 가서 농구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
기운을 내게 됩니다! 으쌰~
더구나 매 경기마다 박빙승부라 제3자로서는 이렇게 흥미진진할 수가 없어요 ㅎㅎ
구단 프론트, 코칭 스탭들, 선수들, 관계자분들은 하루하루 말라갈 것 같지만요;
아무쪼록 플옵, 챔프가 무사히 끝날 때 까지 부상없이 멋진 경기가 계속 되길 바랍니다.
응원하러 오는 많은 농구팬 여러분들도 건강하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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