터키.. 결국 오고야 말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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숙소에서 보이는 바깥 풍경.


인천공항-카타르 도하-터키 앙카라 까지 16시간을 날아 도착했다.

날씨는 한국과 거의 같은데 좀 더 자외선이 강렬해 뜨거운 느낌.

시차는 -6시간.


호텔에 오자마자 시원하게 샤워를 마치고 주변 산책을 나섰다.

이 동네 분위기는 동대문 철물상가+이태원 스럽달까...

거리마다 케밥 파는 곳들이 즐비했다. 


나도 영어가 짧지만 그들도 영어는 거의 쓰지 않는다.

서로가 서로의 얘기만 해도 의사소통이 되니 신기한 노릇이다.

한국인이라고 소개하면 더 친절한 이곳의 사람들 :)


스쿠터나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면 딱 좋을 것 같은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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