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신한 나와!" KDB생명 위너스 vs 신한 에스버드_시범경기 [111004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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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2012 WKBL 시즌을 앞두고 구리 실내체육관에서
지난 시즌 1-2위 팀 안산 신한 에스버드와 구리 KDB생명 위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습니다.

KDB 선수들이 게임을 앞두고 레이업 슛을 하며 가볍게 몸을 풀고 있네요^^




몸 풀기 때 부터 컨디션이 좋아 보이던 조은주 선수.
이날 조은주 선수는 무려 27득점을 쏟아부으며 최다 득점을 기록했어요^^



지난 8월 아시아 여자농구 선수권 대회에서 정자'신'으로 불린 신정자 선수.
시범 대회에서도 14점 득점과 11리바운드로 가볍게 더블-더블!



이경은 선수는 11분 정도 플레이 타임을 소화하며 간단히 몸을 풀었습니다.

신예들의 무대였던 퓨처스리그가 7년 만에 폐지되고 도입된 이번 시범경기에서

김영주 감독은 이경은 선수 대신 김진영 선수를 더 많은 시간 기용하며 플레이를 지켜봤습니다.



점프 볼!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KDB는 김진영 선수의 지휘 아래
한채진-조은주 선수의 고른 활약과 신정자 선수의 든든한 골밑 플레이로
최종 스코어 86-69!

17점차로 신한을 제압하며 기분 좋은 첫 승리를 거뒀습니다.

이번 시즌 KDB는 더욱 더 공격적이고 터프한 플레이로
팬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 같습니다.

^^


G1의 스타일 있는 농구 사진 [http://g1style.co.kr]
구리 KDB생명 위너스 [http://www.kdblifewinnus.com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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