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샷톡] '163cm 단신가드' 심성영, 그녀의 고민은?_WKBL 111020.삼성vsKB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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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번 심성'영' 선수.

92년 10월 14일생으로 광주방림초-수피아여중-수피아여고를 졸업하고 현재 KB STARS에 소속되어 있습니다.


20일 삼성생명 홈 개막 경기 준비가 한창이던 4시 즈음,

코트에는 KB 김가은 선수와 심성영 선수가 일찍부터 워밍업을 하기 위해 슈팅을 하고 있었습니다.



'저..'


평소 심성영 선수는 163cm의 작은 키지만 키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

누구보다 열심히 훈련하는 연습벌레라고 해요.



'고민 좀 들어주세요'


이 작고 귀여운 선수에게 고민이 있다니?

무엇일까?



'별건 아닌데요'




'긴 다리가...

아니 제 키에 맞는 웜업이 필요해요'




'가장 작은 사이즌데도'




'접어 입는답니다 (부끄)'




'가은언니 바지가 자꾸 끌려요'




'키 작은 건 어쩔 수 없지만'




'웜업바지 너마저...'




'한번 올리고~ 두번 올리고~

자꾸만 올리게 되네~(미인♬♩♪)'




김가은, '나도 끌려~ 후리하게 입는게 최고임'



'정말요? 그럼 나도~'




'완전 후리하다잉'


G1의 스타일 있는 농구 사진 [http://g1style.co.kr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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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SkipHaHa!! 2011.10.21 08:23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ㅠㅠ 남얘기 같지가 않네요...ㅠㅠ

    • ⓒG1 2011.10.22 02:39 신고 address edit & del

      저도 웜업 바지가 길어서 결국 수선 했답니다 ㅎㅎㅎ